뒤돌아보면 기회가 참 많았어요 저 세사람 만났을때 그 회사 주식을 살것을. 아니 대통령이 KODEX200이랑 KODEX코스닥150 투자했을때 그때라도 따라 살것을.
왜인지 그때도 주식이 올라갈것 같단 생각은 했지만 제게는 시드머니가 없었죠 대출받아 한 사람도 있었을테지만 마음의 평화가 더 중요했기때문에 그건 선택지가 아니고. 지나간 기회는 다시는 오진 않지만 스트레스 받지 않고 노후를 대비하려면 지수ETF에 20년적립식으로 투자해야겠어요 어차피 결국엔 노후를 위한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