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이부진 아들 졸업식 때는 홍라희 여사
삼성물산 이서현 사장은 코빼기도 안 보이네요.
홍라희 여사 입장에서는 외손주이고,
이서현은 조카인데요.
외손주 혹은 조카가 강남 휘문고에서 차석으로 졸업하고, 서울대 경제학과 입학하면
아주 축하일 일이고만요. 나라면 내 조카 축하해 주기 위해 시간 내서 갈 듯한데...
홍라희 여사 동생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이 와서 축하해주고 뭔가 좀 이상해요.
이재용 아들 임관식 때는 둘 다 참석하고,
차별 아닌가 싶네요. 뭔가.. 한국사회 고질적인.
임세령 자매는 임관식 때 함께 참석한 모습 보여주니까 좋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