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애 안 낳는다고 뭐라고 하지 마시길..

어차피 안 낳을 부부, 못 낳는 부부는 그런 말 한다고 안 변하고요

문제는 사회적 체면 중요시하고 눈치 보는 갈대같은 사람들이예요

이런 사람들은 결혼도 남들 다 하니까 상대방이 맘에 안 들어도 꾹 참고 해요

아닌 거 같죠? 그런 사람 은근 많습니다... 자기도 순간 속여가며 해서 그렇지

이런 사람들은 애도 눈치 보여서 낳아요

자기가 뒤처지는 느낌, '모자란다'고 손가락질할까봐서요.

 

그 밑에서 태어나는 자녀들로 인구가 좀 늘어난다 쳐도, 걔들이 행복할까요. 사회적 비용 들여서 키워놔도 불행해서 제대로 사회 구성원 1인분해내기 힘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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