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흑화된 이상한 남자 만나서 불같이 사랑하고 결혼하고 이혼하고...
그리고 아들 하나 낳고... 그 아들이 너무 잘 자라줘서....
그렇게 이혼하고 전남편 너무 이상해도
아들이 너무 괜찮으면 그 결혼 했던 거 후회할까요 후회 안할까요?
그런 사람이랑 애초에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지 이럴지..
아니면 그래도 그땐 진심이었고 그 결혼 통해서 이런 왕자님 같은 아들 낳았으니까 하면서
후회는 없다고 할지.... 그냥 궁금하네요.
작성자: 궁금
작성일: 2026. 02. 12 21:51
나중에 흑화된 이상한 남자 만나서 불같이 사랑하고 결혼하고 이혼하고...
그리고 아들 하나 낳고... 그 아들이 너무 잘 자라줘서....
그렇게 이혼하고 전남편 너무 이상해도
아들이 너무 괜찮으면 그 결혼 했던 거 후회할까요 후회 안할까요?
그런 사람이랑 애초에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지 이럴지..
아니면 그래도 그땐 진심이었고 그 결혼 통해서 이런 왕자님 같은 아들 낳았으니까 하면서
후회는 없다고 할지.... 그냥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