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어제 하루종일 연락이 없어서 너무 마음 졸였는데
오늘 오후에 전화왔어요.
가장 가고 싶어했던 대학은 월요일 발표이후
끝내 추합없이 끝나서 너무 속상하지만
그래도 너무 기쁘고,
지나치지않고 댓글로 응원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 좀더 겸손하게 선한일에 동참하며
주변 잘 살피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막내 고3 하나 남았네요.ㅠ
08년생 고3이들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감사해요
작성일: 2026. 02. 12 19:29
기도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어제 하루종일 연락이 없어서 너무 마음 졸였는데
오늘 오후에 전화왔어요.
가장 가고 싶어했던 대학은 월요일 발표이후
끝내 추합없이 끝나서 너무 속상하지만
그래도 너무 기쁘고,
지나치지않고 댓글로 응원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 좀더 겸손하게 선한일에 동참하며
주변 잘 살피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막내 고3 하나 남았네요.ㅠ
08년생 고3이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