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합당해서 친문세력으로 당 헤게모니 장악 시도한 그 사람들

https://www.newtamsa.org/news/hIOwKd

김어준은 여론조사 '꽃'에서 

중도층 합당 반대 여론에 의도적 누락의혹이 있네요

 

ㅡㅡㅡㅡ

조희대 사법부가 내란범들 다 개판으로 재판하고 있어도

사법부 개혁 법안 같은 건 알바 아니고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 이들은

오로지 합당을 통해 조국을 차기 대권주자로 세우고

당 헤게모니 장악을 위해 매진해 온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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