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배..5kg이라고 쓰여있더라구요.
상자뚜껑을 열었습니다.
뽀얀 배 다섯 개가 들어있더라구요..??
과일을 놓는 자리는 총 6개인데?? 한 개는 비었음
음..신박한데?? 한 개에 1kg씩 다섯 개인 건가??
그래도 이런 건 처음 보는데??
상자 겉에 쓰여진 전번으로 사진과 문자를 보냈어요.
5kg이라 다섯 개를 넣으셨나요??
바로 전화가 왔구요..잘못 된 거래요
전화기 잡고 서로 웃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누락된 한 개 다시 보내주신대요.ㅎㅎㅎ
그렇게 통화가 끝나고 생각해 보니
한 개 보내는데 택배비에 등등..
한 개 안 받아도 되는데..
한 개값을 입금해 주셔도 되고 편한대로 하시라고 문자 다시 보냈어요.
암튼 상자 열었을 때 제 기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배를 넣으신 분..왜 때문에 한 개를 안 넣고 뚜껑을 닫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