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동안은 그 자세로 누워 있어야 좀 안정이 되거든요.
오늘 처음으로 외출 했을때 이석증이 와서 너무 겁났어요.
비틀비틀 거리면서 아들이 부축해서 집에 들어와 누웠어요. 어지러움은 좀 집혔는데 속이 거북하네요 여전히.
휴...요 며칠 커피를 마셔서 그랬을까요?
잠 못자고 신경을 좀 써서 그랬을까요?
한달도 안됐는데 다시 이석증이 도졌어요.
눈물이 나요. 이 괴로움은 나밖에 모르니.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2 17:59
저는 한동안은 그 자세로 누워 있어야 좀 안정이 되거든요.
오늘 처음으로 외출 했을때 이석증이 와서 너무 겁났어요.
비틀비틀 거리면서 아들이 부축해서 집에 들어와 누웠어요. 어지러움은 좀 집혔는데 속이 거북하네요 여전히.
휴...요 며칠 커피를 마셔서 그랬을까요?
잠 못자고 신경을 좀 써서 그랬을까요?
한달도 안됐는데 다시 이석증이 도졌어요.
눈물이 나요. 이 괴로움은 나밖에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