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카트 가득가득 고기랑 연어 과일 등등 넘치게 장을 보시네요.
갈비찜 완제품을 많이들 사길레
저도 올해는 귀찮아서 완제품 샀어요.
떡국 끓이고, 갈비찜은 데우기만 해서 김치랑 먹으면 될 거 같아요.
갈비찜이랑 맥주 연어 딸기 요구르트 계란 두부 새우완탕 등등을 코스코에서 사고
동네 마트 들러서 봄동이랑 무 빼빼로 까지 사서 오니까
현관에 과일 상자 큰 거 두 개와 고기 선물세트가 있네요.
명절은 명절인가봐요.
길에 보이는 직장인들 대부분 손에 선물세트나 쇼핑백이 있어요.
미리 해피 설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