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번주.ㅋㅋ

영자는 전문직 원하나봐요.

영수랑 티키타카 좋던데 배우자감으론 성에 안차는듯.

영수는 부산남자라 그런가 좀 츤데레 같구요.

상철은 세무산데 경제적인 능력이 별로인건지(가족을 부양하거나..추측입니다.)현숙이 맘에 들면서도 현숙의 이상형리스트가 부담스러운가봐요. 육아할때 맞벌이 안하고 육아에 전념하고 싶다하니 좀 난감해 하는 느낌.

현숙이 커리어는 좋은데 좀 무미건조한 느낌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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