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염색도 해야 하고 묶고 다닌지 오래돼서 이제 진짜 다듬어야 해요.
염색은 집에서 했었는데 요즘 몸이 안좋아서 샵가서 염색하고 자르고 감고 오면 편한거 아는데 왜 왜 이렇게 가기 싫을까요?ㅠㅠ
돈 아끼려는거도 아니거든요..
왜 이럴까 ...
작성자: 버틸만큼버텼다
작성일: 2026. 02. 12 15:47
새치염색도 해야 하고 묶고 다닌지 오래돼서 이제 진짜 다듬어야 해요.
염색은 집에서 했었는데 요즘 몸이 안좋아서 샵가서 염색하고 자르고 감고 오면 편한거 아는데 왜 왜 이렇게 가기 싫을까요?ㅠㅠ
돈 아끼려는거도 아니거든요..
왜 이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