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아파트를 알고 타는 차를 보고는 놀란 눈치로 이것저것 대놓고 물어봐요.
(동네 신축 아파트, 수입차;;;)
같은 동네에 사니까 저의 아파트 시세도 알고 있고, 막상 본인도 들어오고 싶었는데, 돈이 없었다며...
몇동이냐 물어보고, 직접적으로 물어보니까... 어어 하다가 대답을 하게 됐네요.
처음에는 좋겠네 하시다가.... 슬슬, 시기심 담긴 어투가 느껴져서ㅜㅜㅜ
아, 정말 후회되네요ㅜ 아주 숨길 수도 없을 거 같아서, 대답했네요;;;
그렇게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분은 처음이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