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어제, 11일 넘버원 관람
오늘, 휴민트 관람
박진감으로 따지면 휴민트 승
근데 잘 나가다가 끝부문으로 가면서 좀 유치??
박정민 배우 곧 멜로드라마 나올 수도?? ㅎㅎ
주인공들은 험한 꼴을 당해도 흐트러짐이 없다..이게 한국영화의 국물..ㅋㅋㅋ
감동으로 따지면 왕남 승
(이미 알고있는 역사적 사싱이지만 그래도)
저는 역사를 좋아해서 장면장면의 어설픔을 딪고 재밌게 봤어요
넘버원은 네이버 평을 보면 슬프다..울었다 하는 분들 많은데
제 개인적으로는 걍 뜻뜨미지근..이맛도 저맛도 아닌..
(짜고 맵게 먹지 맙시다..막 이런 생각만 들고..ㅎㅎㅎ)
가족끼리 부담 없이..약간의 감동도 받고 싶으면 왕과 사는 남자
잘 생긴 남자배우들 스크린에서 박진감 있게 활약하는 거 보고싶으면 휴민트
그냥 별 생각 없이 소소한 드라마와도 같은 느낌 원하면 넘버원
순전히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걍 참고만 하세요
(이상 CGV SVIP 5년차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