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형편상 해군사관학교 가서
매달 품위유지비 나오는걸로
동생들 용돈줬다는데...
아들셋 장남이더군요
아마 현재도 형편상 안정적인 직장 택한듯하고. 대구라는데 뭐하는진 모르겠어요
아마도 방산업체 아닌가싶어요.
인간적으론 장하다 잘컸다 싶은데
남편감으론 진짜 별로에요
본인 형편이 그렇다보니 첨부터 약사 영숙 콕 찍어 나름 작업중이던데요
미안하지만 가난은 숨길수 없는건지
외모와 말하는게 너무 빈티가 나요
뉘집 귀한 딸래미 데려가 복장터지게 살게 하려는지, 저는 영호가 너무 싫더라구요.
그냥 장남으로써 집안 ATM기로 살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