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삼전 하닉 뿐 아니라 후욱 떨어졌을때
82에 글썼어요
추매하고 여유있게 기다린다며
담날 오르겠죠 라 언급하니
댓글로 뭔 소리냐 등등 끝물이다 거품이다
이런 장에선 빼고 나온 사람이 위너다 등등
담날 거짓말처럼 올랐고
저가로 삼전 12만원대 매수한 사람들이 위너였어요
내리는 기세면 온갖갖 전문가들 나서서
내리지않을수없는 이유 들고
오르면 희망찬 뉴스 나오는 현재,
오전에 반도체주 반만 먹고 나온지라
홀가분해 주식관련 글써봐요
돌아가며 네이버. 에코프로,두빌, 현대차,
삼전, 하닉, lg화학, 현대로템,디엔디파마텍 등
사팔~사팔~ 6개월간 단한번도 손절없이
수익 60퍼씩만 먹고
소원대로 지금 현재 물린 종목 없이 0으로 맞췄어요
아무리 하루 200만 .300만 수익봐도
어떤 종목에선 마이너스 200빠진지라
이게 순전한 수익을 보는 느낌이 전혀 안들었거든요
늘 기다렸고 늘 장이 좋은 세월이라 그런지
그 기다림에 익절로 보답해주었어요
그간 소소히 제딴의 사치. 1대1 pt도 끊고
영어회화도 원어민과 1대1 대면수업도
내년2월까지의 여행도 계획 표도 끊었죠.
아,,금도 모았어요
맘편히 명절 지나 휴지기 가지고
혹 크게 흔들리는 날 다시 재진입하려고요
늘 주식은 수익보면서도 한켠 불안한 마음이 매우매우 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