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아파서 걱정가득 무서워서 글올렸던 겁순이 엄마입니다.갑상선.유방,임파선 초음파 하루만에 동네 외과에서
할수있었습니다.
겨드랑이 혹은 초음파상 피지낭종추측한다고..
크게불편하지않으면 수술보다 추적관리하자하네요.스무살초반이라...
부유방이라 생리전후로 통증이 유발된다고...
크게 걱정할 거 아니라고해서 눈물나더라구요.
딸이랑 둘이 손잡고 나와서 콩나물국밥 사먹으며 웃었어요.
언니들 같이 댓글과 걱정같이 해주시어 고맙습니다.
82가 저의 친정이에요.헤헤
우리모두 건강하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