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99701
해당 벌레의 정체는 배수구 주변에서 보이는 ‘나방파리’
. 흔히들 ‘초파리’, 혹은 ‘하루살이’로 알고 있지만, 완전히 다른 개체다.
이 벌레는 직접적인 유해성이 없다. 하지만 유달리 비위생적인 벌레다.
썩은 유기물 등 비위생적 환경에서 태어나,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다.
문제는
생존 자체가 어렵던 겨울철에도 출몰이 잦아지고 있다는 것.
기후변화로 겨울철 기온 상승이 지속되며, 월동 가능성이 높아진 영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