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이혼해서
애들이 언니가 주로 키웠는데
큰 딸 결혼한다고 청첩장 왔더라고요.
100만 원만 하면 어떨까요.
조카들 얼굴 본지도 10년 됐고
고모라고 뭐 해준 것도 없는데
너무 적지 싶고. 그 이상은 부담되고요.
둘이니 이번에 정하면
둘째도 그리 줘야지 싶고요.
언니 입장에서 어떨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1 21:18
오빠가 이혼해서
애들이 언니가 주로 키웠는데
큰 딸 결혼한다고 청첩장 왔더라고요.
100만 원만 하면 어떨까요.
조카들 얼굴 본지도 10년 됐고
고모라고 뭐 해준 것도 없는데
너무 적지 싶고. 그 이상은 부담되고요.
둘이니 이번에 정하면
둘째도 그리 줘야지 싶고요.
언니 입장에서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