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도 축의금 문의

오빠가 이혼해서 

애들이 언니가 주로 키웠는데 

큰 딸 결혼한다고 청첩장 왔더라고요. 

100만 원만 하면 어떨까요. 

 

조카들 얼굴 본지도 10년 됐고 

고모라고 뭐 해준 것도 없는데 

너무 적지 싶고. 그 이상은 부담되고요. 

둘이니 이번에 정하면 

둘째도 그리 줘야지 싶고요. 

 

언니 입장에서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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