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여기서 보면 추합 , 추합 합격했다 등등 그러 글 보면서 뭔가 했어요.
자녀도 없고 주변에 교류도 많지 않아 물어볼 곳도 없는데요
추합이 대학 추가 합격 인 거죠?
이거 지금이 2월 중순인데 그럼 3월 1일에 개학인건데도 아직도 진학할 대학이 안 정해져서
기다리고 있다는 뜻인가요?
정말 좀 이상한 거 같아서요.
그러다 연락 안 오면 떨어진 거고 그럼 1년을 기다려서 다시 시험 보고 대학 들어가는 식인가요?
무엇보다 내가 갈 대학 결정이 이렇게까지나 결정이 안 나는 건 왜 그런 거에요?
우리나라 일 빨리 하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사람들인데
이건 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