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직장생활 다양하게 해 보는 것도 괜찮네요

사람 보는 눈이 아주 탁월해져요.

직장에서는 상.하관계에 따른 처세가 만연하고 그 밖에 이익집단 이다보니 

이해관계가 아주 예민하죠.

따라서 사람의 진면목을 아주 섬세하게 관찰할수 있잖아요.

저는 직장을 다양하게 옮겨 봤는데요. 이직 할 때 마다 진짜 신기한 인성의 사람들을 목격하곤 해요.

옮길 때 마다 한 두 사람 씩 처음 보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더라구요.

그 캐릭터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지나친 이기주의예요. 핵심은 "지나친" 입니다.

그 결과의 캐릭터들을 상대 할 때 마다 아주 어이가 없어요.

이젠 차분하게 거리를 두고 냉정하게 따지는 습관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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