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사 받을때

시어머니가 너무 완강하셔서 제사 받았어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어머니 살아계신 동안은 지내겠다고 했는데 

저 환갑넘은 아직까지 지내고 있네요.

그때 바로 없애지는 못해도 딱 3년 또는 5년만 지내겠다고 암튼 기한을 못박고 시작할걸 그랬어요.

 

지금도 안지내는집 많지만 몇년만 지나면 정말 미개하다는 소리 들을것 같아요.

문제는 아무도 어머니 이길 사람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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