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너무 완강하셔서 제사 받았어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어머니 살아계신 동안은 지내겠다고 했는데
저 환갑넘은 아직까지 지내고 있네요.
그때 바로 없애지는 못해도 딱 3년 또는 5년만 지내겠다고 암튼 기한을 못박고 시작할걸 그랬어요.
지금도 안지내는집 많지만 몇년만 지나면 정말 미개하다는 소리 들을것 같아요.
문제는 아무도 어머니 이길 사람이 없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1 20:16
시어머니가 너무 완강하셔서 제사 받았어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어머니 살아계신 동안은 지내겠다고 했는데
저 환갑넘은 아직까지 지내고 있네요.
그때 바로 없애지는 못해도 딱 3년 또는 5년만 지내겠다고 암튼 기한을 못박고 시작할걸 그랬어요.
지금도 안지내는집 많지만 몇년만 지나면 정말 미개하다는 소리 들을것 같아요.
문제는 아무도 어머니 이길 사람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