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상황이... 여러가지로 아주 안좋아요
그나마 작년 여름 들어간 주식이 그래도 수익권이라 숨통이 트이구요
친구랑 통화중 주식 얘기를 했는데
' 돈을 땀흘려 벌어야지 '........
제가 땀흘려 일하기(최저시급 알바)를 몇 년을 했어요. 근데 일이 꼬여 그마저 못하게 되는... 그 일로 홧병까지 ...
벼랑끝에 몰린 성황 그 친구 싹다 알고 있는데 주식으로 조금 버는거 그걸 이렇기 얘기할 줄 몰랐어요
그 친구 월세로 몇 백 들어오고
자산이 100억 대라고(남편 왈)
제가 넘 힘든 상황이라 더 뾰족하고 예민한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