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모연예인 이혼 사건 인터뷰 보다가

전처였던 사람 인터뷰에서

결국 안좋게 헤어졌지만

-가끔은 '그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는데…'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 사람을 평생 지우지 못하고 살 것 같다. 솔직한 내 마음이다.-

 

자기 안에 있는 상대방을 못지울거 같다니

뭔가 짠하네요

마음에 고통이 어땠을 싶긴하네요

 

근데 누구나 그렇지 않은지

다 누구나 기억은 다 살아있고

살아온 세월은 다 흔적을 남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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