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왔습니다.

정말 잘 만든 영화에요.

남편이랑 같이 찔찔 짜고 왔네요.

 

단종 역할 박지훈 처음 본 배우인데 

연기 너무 잘해서 진짜 놀랐습니다.

유해진은 말할 것도 없고

 

무겁고 슬픈 주제이나

또 잘 풀어내니

예술이네요.

 

추천해요.

극장에 가서

한번 볼만합니다.

 

+

단종은

그저 마음 아프기만 했던 이름이었는데

영화를 보고

저 역시도

막연히 가지고 있던

슬픈 마음의 짐을 벗은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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