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만든 영화에요.
남편이랑 같이 찔찔 짜고 왔네요.
단종 역할 박지훈 처음 본 배우인데
연기 너무 잘해서 진짜 놀랐습니다.
유해진은 말할 것도 없고
무겁고 슬픈 주제이나
또 잘 풀어내니
예술이네요.
추천해요.
극장에 가서
한번 볼만합니다.
+
단종은
그저 마음 아프기만 했던 이름이었는데
영화를 보고
저 역시도
막연히 가지고 있던
슬픈 마음의 짐을 벗은 부분이 있습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1 17:07
정말 잘 만든 영화에요.
남편이랑 같이 찔찔 짜고 왔네요.
단종 역할 박지훈 처음 본 배우인데
연기 너무 잘해서 진짜 놀랐습니다.
유해진은 말할 것도 없고
무겁고 슬픈 주제이나
또 잘 풀어내니
예술이네요.
추천해요.
극장에 가서
한번 볼만합니다.
+
단종은
그저 마음 아프기만 했던 이름이었는데
영화를 보고
저 역시도
막연히 가지고 있던
슬픈 마음의 짐을 벗은 부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