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설명하는 유튜브나 책을 보면 할인율..이라는게 나오는데요, 이걸 간단히 말하면요.
100을 채권금리로 나눠서 나오는 숫자를 적정 per로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지금 채권금리가 5%라면 100을 5%로 나누면 20이 나오잖아요. 그걸 지수의 평균 per에 적용을 해보는 거죠.
S&P 평균 per이 20이 나오는데 현재 10년만기 국채금리가 3%다.. 이렇다면요 100나누기 3은 33.33333 이렇게 나오니까 채권금리에 비해 현재 S&P지수는 엄청 낮구나..라는 가정이 가능해요.
현재 미국 10년만기 국채금리가 4.2%인가 그렇다면 나눗셈을 하면 23.8이 나오니까 S&P의 평균 23.8이면 이제 꽉찼다.. 상승할 room이 별로 없다..이런 말이 나오는거죠. 그러면 per이 낮아지던가 국채금리가 내려가야 하잖아요.
Per은 price-to-earning ratio라서 이익대비 주가의 비율이므로 per이 낮아지려면 주가가 떨어지던가 이익이 늘어나야하죠.
또는 미국 연준이나 재무부가 이렇게 저렇게 손을 써서 국채금리를 낮추던가요.
대충 이렇게 이해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