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보면 안정적이고 능력 있으면
비슷비슷하게 만나서
다 35세 이전에
일찍 일찍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살음
그게 안 되는 사람이 미혼이 좋다고
찬양하는 경우가 많음
젊어서 미혼 좋다 떠들다
35살되면 짝 찾을려고 애씀.
결국 능력 없고 안정적이지 못한 사람들만 남아서
나이 들수록 힘든 생활..
이게 요즘 결혼 시장 추세인듯.
확고한 비혼주의자는
진짜 능력이고 매력적인 사람이 대부분이고
그냥 결혼 못한 사람들이
비혼찬양하며 비혼주의자인척...
결혼이....하나의 능력이자
사치가 되어버림..
어쩔수없는 비혼 주의자들.....긁힐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