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가끔 봅니다.
신부님 매일 미사나 요리 정도.
프리미엄이 아니라 광고 봅니다.
근데 저는 여에스터 검색한 적도 없는데
제 광고의 80프로 이상이 이사람 광고에요.
사람들이 자기 진심을 몰라준다나 뭐라나.
혼자, 부부같이, 직원과 함께 등등.
너무 짜증나서
돈내고 프리미엄을 봐야하나 고민 중.
그러다 다시 마음 다스리고
좀 참고 그 돈으로 기부를 할까
왔다갔다 중.
다른 분들은 어떤 광고가 뜨나요.
뭘 검색해보면 다른 광고가 뜰까요.
작성자: 짜증 ㅠㅠ
작성일: 2026. 02. 11 14:15
유투브 가끔 봅니다.
신부님 매일 미사나 요리 정도.
프리미엄이 아니라 광고 봅니다.
근데 저는 여에스터 검색한 적도 없는데
제 광고의 80프로 이상이 이사람 광고에요.
사람들이 자기 진심을 몰라준다나 뭐라나.
혼자, 부부같이, 직원과 함께 등등.
너무 짜증나서
돈내고 프리미엄을 봐야하나 고민 중.
그러다 다시 마음 다스리고
좀 참고 그 돈으로 기부를 할까
왔다갔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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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검색해보면 다른 광고가 뜰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