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두자식중 한명을 내려치기하는 심리

시부모는 늘 우리 부부를 내려치기 했어요. 

저는 아버님 형제 자녀들이 결혼했는데 그 며느리들 중에제가 가장 아래래요. 별볼것 없다고요. 남편은 시동생보다 별로라고, 시동생은  어딜가도 너무 잘생기고 잘나거 같이 다니면 칭송받고 대접 받는데 너희랑 다니면 그런게 없다고요. 

그러면서 우리는 너희랑 살거라고 니네는 우리가 하란대로만 하고 살면 문제가 없다 라고 말도 안되는 말을 했어요.  자식을 키워보니 시부모의 이런 심리가 더 이해가 안가고 노인이라 그런가 싶어요. 한가지 확실한건 장남부부를  곁에 두고 부리고 싶어하셨다는 거요

 

 

지금 시부모는 친구자녀들은 대학 입학할나이에 혼자인 시동생과 삽니다. 시동생에게는 아무 감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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