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생일이 설 며칠 전이고
며느리 직장이 연휴때 바빠지는 직장이라 늘 미리 합쳐서 지내요
주로 울집에서 모이지만
어젠 자기들 자청으로 작은 아들네서! (깜놀 ㅎ)
남편이 회 좋아하니
회한접시만 준비하라 시키고
일주일전부터
난 갈비찜준비(갈비찜!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핏물빼고!
데쳐내고! 삼삼하게 푹 끓인다!)
고추전 육전 애호박전
만들어 가서
어제 저녁 먹고
미리 세뱃돈도 주고
뿌듯한 맘으로 돌아왔어요
이제 편안한 맘으로
연휴에 남편과 둘이서 미리 예약해둔
속초여행
준비나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