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추합기도... 지겨우시겠지만...ㅠㅠ

150명이상의 대형과여서 엄청 많이 돌걸로 생각했는데

초반 속도가 너무 더뎠어요. .

어제 전화추합 하고 오늘 아침에 홈페이지 게시된거 보니까 드디어 한자리수 앞으로 다가왔어요..

이제 하루 남았는데.. 

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 마지막 한가닥 희망을 가져보게 됩니다. 

지금까지도 기부도 하고 봉사도 꾸준히 해오고 

82에서도 가끔 뿌듯한 마음에 글도 쓰고 칭찬도 받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저희 아이한테 복이 한번만 돌아오고

제가 앞으로 더더 잘할 수 있도록 손해보고 수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희아이 정서적으로도 늘 흔들리고, 감정조절도 잘 안되어서 스스로도 많이 힘든 아이인데

염치없지만

저희아이위해서 추합기도 한번만 더 부탁드립니다.

사실 별로 좋은 학교는 아닌데 유난떠는 것같아서 지인들에게는 잘되게해달라고 오픈하고 부탁도 못한게 사실이에요.(수정했어요. 인서울 중하위에요)

82이모들 한번만 더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도 더 낮은 마음을 가지고 더 많이 베풀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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