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김민석 대권노리는 거 작년 늦여름쯤?초가을쯤?부터 주워 들었습니다.(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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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관련 단톡방, 텔레그램방에서요.
그래도 저렇게 대놓고 당무개입을 대통령 이름 팔아가며 할 줄은 몰랐고,
강득구가 행동대장 짓거리 할 때 본인은 점잖은 척 배후에 빠져 있었기에
또, 정치인이라는 게 당연히 권력을 노리는 거라 넘어간 부분도 있었어요.
결국, 제가 대놓고 언급하기에는 제 쪽의 근거가 부족하고 드러난 행보가 확연치 않아서 언급안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득구나이트가 자백아닌 자백을 해버린 셈이네요.
제가 입이랑 손가락 근질거려서 힘들었는데 개운하네요.
https://damoang.net/free/5773740
댓글에도 있듯이 강득구가 멍청해서 다행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