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부모가 그리뻔뻔할수가
그부모에 그자식아닌가요
돈그렇게 많이벌었으면 갚아안지
남의등밢고 일어서선 모르쇠라니
그간장게장집 흥하는게아니라
쫄딱망해봐야 남의아픔을 알려나
작성자: 빚투
작성일: 2026. 02. 11 08:18
어쩜부모가 그리뻔뻔할수가
그부모에 그자식아닌가요
돈그렇게 많이벌었으면 갚아안지
남의등밢고 일어서선 모르쇠라니
그간장게장집 흥하는게아니라
쫄딱망해봐야 남의아픔을 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