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13933?sid=100
"당원들과 혁신당에 사과"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지방선거 전까지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가 합당을 제안한 지 약 3주 만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본청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브리핑에서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그러면서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 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조국혁신당에도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 준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며 "지방선거 후 통합 추진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정 대표는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지 못한 아쉬움은 매우 클 수밖에 없다"면서도 "통합 논란보다 화합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통합 과정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은 저의 부족함 때문이며 국민 여러분과 민주당 당원들, 혁신당 당원들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정청래가 간당간당하던 자기 목 도로 붙여놓았네요.
#정청래 는 낭떠러지에 떨어지고 싶지 않으면 이제 정신차리고 민생법안 빨리 처리하길.
당대표 된 후로 개인별 법안만 처리하고 의원들 월급 인상 법안 처리한 거 외에 민생법안 처리 제로(0).
이제라도 삐딱선에서 빨리 유턴해서 정부에 협조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