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끌시끌원흉이

십팔년만에 돌아와서

제대로 할려나 했더니

.....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란 말이

첨으로 깊게 느껴집니다.

18......예사로 안보이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