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올 고양이도 정해졌고
알러지 테스트 문제없이 끝났고
이제 전화해서 최종 결정만 하면 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데려오지 않아도 이미 잘 살고 있는
고양이이구요.
망설이는 이유는
아프고 죽는 것이 대한 두려움과
주변에서 고양이 키우는 집에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털은 괜찮은데 냄새는 걱정이라..
마지막 결정 전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10 21:29
데려올 고양이도 정해졌고
알러지 테스트 문제없이 끝났고
이제 전화해서 최종 결정만 하면 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데려오지 않아도 이미 잘 살고 있는
고양이이구요.
망설이는 이유는
아프고 죽는 것이 대한 두려움과
주변에서 고양이 키우는 집에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털은 괜찮은데 냄새는 걱정이라..
마지막 결정 전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