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알못 저녁밥

저녁밥 겨우 차렸네요 전 밥차리는게 왜이리 힘든지 결혼26년차인데요 젊을땐 손도 빠르고잘했었는데나이먹으니 손도떨리고 도마질도 엄청서툴러졌어요

오늘 저녘은

콩나물국,쭈꾸미볶음,고등어구이

딱 이렇게 차렸어요

남편이 부엌에 와보더니

소한마리 잡았냐고 싱크대가 난리라고,...그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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