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밥 겨우 차렸네요 전 밥차리는게 왜이리 힘든지 결혼26년차인데요 젊을땐 손도 빠르고잘했었는데나이먹으니 손도떨리고 도마질도 엄청서툴러졌어요
오늘 저녘은
콩나물국,쭈꾸미볶음,고등어구이
딱 이렇게 차렸어요
남편이 부엌에 와보더니
소한마리 잡았냐고 싱크대가 난리라고,...그러네요ㅠ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10 21:20
저녁밥 겨우 차렸네요 전 밥차리는게 왜이리 힘든지 결혼26년차인데요 젊을땐 손도 빠르고잘했었는데나이먹으니 손도떨리고 도마질도 엄청서툴러졌어요
오늘 저녘은
콩나물국,쭈꾸미볶음,고등어구이
딱 이렇게 차렸어요
남편이 부엌에 와보더니
소한마리 잡았냐고 싱크대가 난리라고,...그러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