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금팔고 왔어요

자잘한 귀걸이 목걸이 등등 팔고왔어요.

 

(작년부터 치과치료로 큰 돈이 많이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물가가 올라 생활비가 너무 빠듯해서 현금 여유 좀 가지고 싶어서요.

 

팔려고 접시위에 올려진거 보니까

추억도 생각나고 내처지도 한심스럽고 그렇더군요.

집에 오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딸기 가득 사고

생선도 몇 종류 사고 오랜만에 장바구니 가득채워

집에서 저녁에 부자처럼 여유로운 마음으로 식구들과 보냈네요.

앞으론 더 아끼며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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