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쳐서 붕대감고 있고 통원치료다니는데
집안일에 방학인 아이 학원데려다줘 먹거리장만해야하고
집으로 선생님 오는 날도 있어서 조용히 쉬는 날이 없어요
오늘은 반찬가게 갔다오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반찬을 카트끌고와서 한 15만원어치는 사가는것 같더라구요? 그정도면 일주일먹을라나 생각했어요.
전 손이 작아서 하루이틀이면 장본것도 다 동나서 집에 먹을게 없어요. 장보는것도 일이고...누가 밥해서 주고 일주일만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누워있고 싶다했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0 18:00
다쳐서 붕대감고 있고 통원치료다니는데
집안일에 방학인 아이 학원데려다줘 먹거리장만해야하고
집으로 선생님 오는 날도 있어서 조용히 쉬는 날이 없어요
오늘은 반찬가게 갔다오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반찬을 카트끌고와서 한 15만원어치는 사가는것 같더라구요? 그정도면 일주일먹을라나 생각했어요.
전 손이 작아서 하루이틀이면 장본것도 다 동나서 집에 먹을게 없어요. 장보는것도 일이고...누가 밥해서 주고 일주일만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누워있고 싶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