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갑작스러운 이별

오늘 발인 마치고 올라오는 길인데

처량하게 비까지 내립니다

아빠 ~이제 아프시지 말고

좋은곳에서 잘 지내세요

언젠가는 겪어야만할  

크나큰 이별일지라도 

갑작스럽게 떠나가시니

감당하기 힘드네요

아빠딸로 살아갈 수 있어서

행복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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