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인 마치고 올라오는 길인데
처량하게 비까지 내립니다
아빠 ~이제 아프시지 말고
좋은곳에서 잘 지내세요
언젠가는 겪어야만할
크나큰 이별일지라도
갑작스럽게 떠나가시니
감당하기 힘드네요
아빠딸로 살아갈 수 있어서
행복했었어요!
작성자: 흐린 화요일
작성일: 2026. 02. 10 16:40
오늘 발인 마치고 올라오는 길인데
처량하게 비까지 내립니다
아빠 ~이제 아프시지 말고
좋은곳에서 잘 지내세요
언젠가는 겪어야만할
크나큰 이별일지라도
갑작스럽게 떠나가시니
감당하기 힘드네요
아빠딸로 살아갈 수 있어서
행복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