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상황이 뻔함
1. 전준철 변호사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으로 이재명 보내려고 했던 광장 대표 변호사 중 한 명임
대북송금 조작 사건 김성태 변호단은 광장이 꾸렸고 전준철은 대표 4인 중 한명
법사위 아무도 몰랐다고 함
2. 서민석 변호사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 사건에서 이화영 부지사에게 조작진술을 유도했다가
이화영 부지사 사모님의 만류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 못하고 짤린 서민석 변호사
현재 정청래 법률 특보이고
정청래는 이번에 청주시정 공천 허락
3. 이광재
이번에 광장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