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가 다가와요
남편과 시아버지는 아침에 골프
시어머니와 저는 알아서 쇼핑이나 관광
여기까지만 생각나요
더 이상 스케줄 계획 불가에요
백화점가서 무조건 호수에 거품처럼 둥둥
다녀야 될까요. 어머니는 또 뭐라 하실지.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6. 02. 10 15:50
디데이가 다가와요
남편과 시아버지는 아침에 골프
시어머니와 저는 알아서 쇼핑이나 관광
여기까지만 생각나요
더 이상 스케줄 계획 불가에요
백화점가서 무조건 호수에 거품처럼 둥둥
다녀야 될까요. 어머니는 또 뭐라 하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