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를 두고가면 좋은데 낯가림이 심하니 데리고 일본갑니다.
식당가서 아무거나 같이 먹인다는데
평소 저염식으로 밥 먹는 아기라 배탈날까 걱정입니다.생수가져가서 끓여서 보리차티백 넣어 먹이거나 누룽지라도가져가서 끓는물부어 먹일까 하는데 어떻게 먹여야 할까요?
아기엄마는 아기낳고 처음여행이라 설레는 마음뿐이고
저는 아기 병날까봐,아기 먹일거 걱정이 앞서네요.
작성자: 일본
작성일: 2026. 02. 10 15:38
손주를 두고가면 좋은데 낯가림이 심하니 데리고 일본갑니다.
식당가서 아무거나 같이 먹인다는데
평소 저염식으로 밥 먹는 아기라 배탈날까 걱정입니다.생수가져가서 끓여서 보리차티백 넣어 먹이거나 누룽지라도가져가서 끓는물부어 먹일까 하는데 어떻게 먹여야 할까요?
아기엄마는 아기낳고 처음여행이라 설레는 마음뿐이고
저는 아기 병날까봐,아기 먹일거 걱정이 앞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