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래요.
연령 높을수록, 여성일수록 수익률이 좋고
연령 낮을수록, 남성일수록 수익률 낮음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만국 공통.
통계를 넓힐수록 더 분명해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11937?sid=110
주식 수익률 1위는 60대 여성
미래에셋증권이 고객 240만 명의 최근 1년간 국내 주식 시장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70세 이상 투자자 수익률이 59%로 가장 높다. 그다음도 60대(50%)와 50대(47%)가 차지했다. 반면 20대와 30대 수익률은 31%다.
NH
투자증권이 지난해 1~9월 수익률을 비교한 자료도 흥미롭다. 60대 이상 여성(27%)이 1위에 올랐고, 50대 여성과 40대 여성(25%)이 뒤를 이었다. 20대 여성(24%)이 가장 낮았지만, 이마저도 남성 중 가장 높은 60대 이상 수익률(23%)보다 좋았다.
여성이 남성보다 주식 투자에 능한 건 잘 아는 기업 주식(대형 우량주)만 매수하고, 한번 사면 가급적 팔지 않고 오래 가져가는 성향 때문이다. 실제로 여성의 매매 회전율은 남성의 절반도 안 된다. 주가가 오르내릴 때마다 ‘열심히’ 사고파는 대신 묻어두고 진득하게 기다린 경우 수익이 높았다. 여기저기 그물 던지느라 부산 떨기보다 물속 길목에 어항을 넣어 두고 인내한 어부가 많은 물고기를 잡은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