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장동혁 “李가 ‘SNS마귀’…관세 문제 피하려 부동산 부각”

“밤  11 시 글은 대통령 심리상태 불안을 알려주는 것”
“고성국, 따로 만날 기회 없고 소통의 기회도 없어”
“공천헌금? 정권 붕괴 이슈…김현지, 대통령 연관 가능성 높다”

 

특히 장 대표는 관세 협상 등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하는 곳에는 오히려 대통령이 보이지 않는다고도 지적했다. 장 대표는 “협상 테이블에 앉기는커녕 문도 못 열고 입구에서 도어컷 당하고 있다”면서 “대통령은 그에 대해서는 전화 한 통 아니면 본인이 직접 나서서 하는 것보다는 기업 총수들을 모아놓고 ‘당신들이 가서 어떻게든 알아서 해결하고 와라’ 하고 장관은 가서 아무런 것도 못하는데, (대통령은) 연일 부동산에 대한  SNS 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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