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뭐든 맘에 안들어하는 사람 피곤해요

커피마시러 가서 커피맛없다 타박 

밥먹으러 가선 반찬이 어쩌고 타박 

옷사러 가선 자기가 원하는 옷이 없다고 타박 

 

매사에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

말은 쉬지않고 해대고 .. 

 

같은 모임 사람인데 , 

이 사람만 빼면 다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이 사람만 견디면 되는데,,

 

그러려니 하다가도 한번씩은 

왜저러나 싶어요 . 

 

목소리도 크고 독특한데 

하는 말들이 죄다 타박이니 .. 

 

저도 저런 모습이 있나 돌아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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