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마시러 가서 커피맛없다 타박
밥먹으러 가선 반찬이 어쩌고 타박
옷사러 가선 자기가 원하는 옷이 없다고 타박
매사에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
말은 쉬지않고 해대고 ..
같은 모임 사람인데 ,
이 사람만 빼면 다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이 사람만 견디면 되는데,,
그러려니 하다가도 한번씩은
왜저러나 싶어요 .
목소리도 크고 독특한데
하는 말들이 죄다 타박이니 ..
저도 저런 모습이 있나 돌아보게 됩니다 ..
작성자: 피곤해
작성일: 2026. 02. 10 13:13
커피마시러 가서 커피맛없다 타박
밥먹으러 가선 반찬이 어쩌고 타박
옷사러 가선 자기가 원하는 옷이 없다고 타박
매사에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
말은 쉬지않고 해대고 ..
같은 모임 사람인데 ,
이 사람만 빼면 다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이 사람만 견디면 되는데,,
그러려니 하다가도 한번씩은
왜저러나 싶어요 .
목소리도 크고 독특한데
하는 말들이 죄다 타박이니 ..
저도 저런 모습이 있나 돌아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