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명절연휴 여행 부러워 했는데 더 스트레스가..

이젠 시댁도 안 가도 되고

자유롭게 내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 50대 입니다

젊은 시절 명절만 되면 그 가기 싫은 시댁 제사

너무너무 스트레스 였어요.

그래서 명절 때 여행 가고 호텔 가고 하는 사람들

이야~부럽다

했어요.

 

근데 막상 명절이 자유로운 몸이 되니

여행 가고 호캉스 가는것에 있어

교통부터가 스트레스 네요

비행기 ,고속도로

끊임없이 막히고 복잡하고 발이 묶이고..

목적지에 간다고 해도

주변에 있는 대부분 명절 기간이라 문 닫는 데도 많고요.

 

제가 뭘 모르고 이러는 건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떠나시는 건지.

진심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