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시댁도 안 가도 되고
자유롭게 내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 50대 입니다
젊은 시절 명절만 되면 그 가기 싫은 시댁 제사
너무너무 스트레스 였어요.
그래서 명절 때 여행 가고 호텔 가고 하는 사람들
이야~부럽다
했어요.
근데 막상 명절이 자유로운 몸이 되니
여행 가고 호캉스 가는것에 있어
교통부터가 스트레스 네요
비행기 ,고속도로
끊임없이 막히고 복잡하고 발이 묶이고..
또
목적지에 간다고 해도
주변에 있는 대부분 명절 기간이라 문 닫는 데도 많고요.
제가 뭘 모르고 이러는 건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떠나시는 건지.
진심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