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돈 많은티를 내고 잘난척 오지라퍼
나이도 나보다 10살많은 60대.
문화센터에서 강사님에게 밥먹자고 몇번을
강요. 강사님은 좋아하지 않았지만
결국 수강생들과 먹음.
수강생 모두 나까지 3명이라
빠지기 뭐해서 먹음.
굳이 비싼식당가서 먹었고 계산은 강사님빼고
엔분의일. 4만5천원씩 계산
강사님 밥만먹고 가고 나머지 서로 뻘쭘 5분후 나감.
속으로 욕이 하사발 나옴.
강사님은 그여자가 밥값낸줄 앎.
돈자랑이나 말던가. 늙은게 나이값 못하다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