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적이고
밥도 척척 해놓고 해먹고
알아서 돈벌어서 쓰는게 당연하고
부모에게 무언가를 기대하지도 않고
스스로 생활력이 짱 좋더라구요.
부모역시 자식에게 뭘 해줄 생각도 안하고
철저히 부부중심으로 움직이고
애들 고민도 그리 크지 않고 의연해요
우리 어릴때처럼 크는것같아요
아들 낳으려 셋을 낳았지만 아들 하나
낀것보다 차라리 딸만 셋인게 더 나은지도.
암튼 생활력 강하고 부모에게 징징대는거는
없어서 좋아보임.
작성자: 독립적
작성일: 2026. 02. 10 10:54
독립적이고
밥도 척척 해놓고 해먹고
알아서 돈벌어서 쓰는게 당연하고
부모에게 무언가를 기대하지도 않고
스스로 생활력이 짱 좋더라구요.
부모역시 자식에게 뭘 해줄 생각도 안하고
철저히 부부중심으로 움직이고
애들 고민도 그리 크지 않고 의연해요
우리 어릴때처럼 크는것같아요
아들 낳으려 셋을 낳았지만 아들 하나
낀것보다 차라리 딸만 셋인게 더 나은지도.
암튼 생활력 강하고 부모에게 징징대는거는
없어서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