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0년대생인데.. 제가 첫생리하자
엄마가 경멸가득한 눈으로
왜이렇게 멘스를 빨리하냐며
면박 주던 게 기억나요.
그리고 가슴도 커지니 엄마한테
숨기려고 구부정하게 다녔고요
골반이 커지는데 항상 어린이용 작은 팬티.사줘서 아직도 골반에 자국이 있어요.
엄마는 같은 여자끼리, 그 것도 딸한테
왜그랬을까요..
대학가고 친구들이 생리파티해줬다 꽃다발 선물 받았다
이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슬펐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0 10:04
저는 80년대생인데.. 제가 첫생리하자
엄마가 경멸가득한 눈으로
왜이렇게 멘스를 빨리하냐며
면박 주던 게 기억나요.
그리고 가슴도 커지니 엄마한테
숨기려고 구부정하게 다녔고요
골반이 커지는데 항상 어린이용 작은 팬티.사줘서 아직도 골반에 자국이 있어요.
엄마는 같은 여자끼리, 그 것도 딸한테
왜그랬을까요..
대학가고 친구들이 생리파티해줬다 꽃다발 선물 받았다
이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슬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