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캣 검사 했는데
ADD(조용한 adhd)가 나왔는데
수치가 경계에서 많이 벗어난 수준은 아닙니다
그런데 매일 정신과 약을
몇년이 될지 모르게 먹여야하는데 그게 걸려요..
이미 투약이 시작됐는데
아이는 너무 졸려해서 집에서 숙제하다가도 잠들어요
이 약을 최소 2년에서 길게는 학령기가 지나서도
복용한다는데
그래도 복용하는게 맞을까요
분명 병원을 찾아간 이유가 있긴한데
그 결과가 몇년간 정신과약을 매일 먹여야하는것이니
마음이 편치 않네요
작성자: sw
작성일: 2026. 02. 10 09:03
병원에서 캣 검사 했는데
ADD(조용한 adhd)가 나왔는데
수치가 경계에서 많이 벗어난 수준은 아닙니다
그런데 매일 정신과 약을
몇년이 될지 모르게 먹여야하는데 그게 걸려요..
이미 투약이 시작됐는데
아이는 너무 졸려해서 집에서 숙제하다가도 잠들어요
이 약을 최소 2년에서 길게는 학령기가 지나서도
복용한다는데
그래도 복용하는게 맞을까요
분명 병원을 찾아간 이유가 있긴한데
그 결과가 몇년간 정신과약을 매일 먹여야하는것이니
마음이 편치 않네요